지옥같은 미감일이 지나가서 그런지 100만년만에 미끄러지듯 그냥 그렸다.
상업적으로 사용될꺼라 생각하고 그리면 왠지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서….
블라-블라-블라-
하여튼… 큰 그림은 클릭해서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.
지옥같은 미감일이 지나가서 그런지 100만년만에 미끄러지듯 그냥 그렸다.
상업적으로 사용될꺼라 생각하고 그리면 왠지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서….
블라-블라-블라-
하여튼… 큰 그림은 클릭해서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.
“글을 쓰는 사람이 있으면
(그림이나 무용이나 조각이나 노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)
남의 기분을 망쳐놓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다.
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다.”
-Stephen Edwin King
Mark Kozelek is good bedtime music. This is What’s Next To The Moon.